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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모바일 광고시장 ,수익모델CPC 모바일/인터넷


최근, 스마트폰에 힘입서 모바일시장이 이 급부상 하고 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그에 따른 모바일 광고시장 역시 새로운 수익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GiFT는, 바로, 구글(G).애플(I)
이어 페이스북(F).트위터(T)
라고 합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플랫폼으로,


구글은 워낙 유선광고시장의 절대적 강자였죠~ 구글역시 애드몹(Admob)인수를 통해서 넓혀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SNS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 북과 트위터 또한


SNS 와 결합한 광고 모델을 드러냄으로써 빅4가 구축되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네요~





이들의 모바일 광고경쟁구도가 빅딜이 될 것같습니다.


과연 누가 먼저 선점하게 될지....





광고산업은 커지겠으나 이 광고 수익구조 역시CPC라고 하네요.


CPC는 클릭당 기업이 지불하게 되는 구조를 말하는데..


흔히들 말하는 ' 헛클릭 ' 을 하게 되면 기업은 매출은 적자가 나더라도 클릭을 통한 소비자들의 유입이 증가하면


매출에 관계없이 광고비용이 나가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3000억원의  포털 키워드 광고비용으로 나간다는데..(해외로..;;)


모바일 시장역시 비슷한 구조로 가게 되면 참 그렇네요.ㅠ_ㅠ





결국에 죽는 것은 중소기업 밖에 없으니까요..








.








애플은 지난 4월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4.0을 발표하면서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아이애드(iAd)를 공개했다.








아이애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는
배너 광고 형태의 플랫폼이다.
애플 OS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광고 플랫폼을 붙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개발자가 개발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아이애드를 탑재키로 하면
애플은 광고를 의뢰한 광고주와 개발자를 연결해 준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 이용 중 하단의
배너를 클릭해 아이애드를 구동할 수
있으며 아이애드 종료 시에는
이전화면으로 복귀한다.








iOS 4.0 발표 당시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
이용자들은 하루에 30분가량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3
분에 한 개의 광고를 노출한다면 10개의 광고를 보게 된다"면서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디바이스가
1억대 이상이라는 점에서 하루에 10억개의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특히 애플은 아이애드를 통한 광고수익의 60%를 개발자에게 지급하기로 해 개발자들이 돈을 벌게 함으로써 이들이 공짜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만들고 이는 다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 증가로 이어져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 광고수익의 60%를 개발자에게 지급하는건 참
새롭네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막대한 비용이 예상되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한글인터넷주소와 같은 서비스는 광고비용을 줄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애플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아이애드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미 닛산, 샤넬, AT&T, GE 등으로부터 6천만달러 규모의
광고를 수주했는데 이는 하반기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의 50%
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선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절대적인
아성을 구축하고 있는 구글도 유선의
파괴력을 무선으로 확대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구글
유선에서 성공을 거둔 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센스(AdSense)와 애드워즈(AdWords) 프로그램을 모바일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웹사이트나 블로그 소유자가 애드센스에 가입한 뒤 광고를 게시하면
광고 클릭 수에 따라 기업 등이
광고비를 지급하고 이를 구글과 애드센스
가입자가 나눠 갖는데 콘텐츠용 애드센스는 광고비의 68%를, 검색용 애드센스는 51%를 게시자가 돌려받는다.








애플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광고라면 구글은 유선과 마찬가지로 검색과 광고프로그램을 결합했다는 점이 다르다.








특히 구글은 지난해 11월 7억5천만달러에 인수키로 한 모바일
광고 회사인 애드몹(Admob)에
대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승인을 내림으로써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한층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게 됐다.








애드몹은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50%의 점유율
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로 구글과 애플, 야후 등이 치열한 인수 경쟁을 벌인 끝에
구글의 품에 최종적으로 안기게 됐다.








애플과 구글 양대 거인의 싸움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신흥 강호도 뛰어들었다.








트위터는 지난 4월 일종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프로모티드
트위츠(Promoted Tweets
)를, 페이스북은 같은 달 정밀한
사용자 행동 분석을 통한 '행동기반 광고' 모델을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광고페이지를 개설하거나 검색결과나 배너를 통해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데, 페이스북 페이지 접속 시 개인정보 제공
수락 여부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이를 수락하면 개인분석에 이용하는 정보가 나타난 뒤 맞춤광고를 제시한다.








광고주에게 지역, 성별, 나이, 키워드, 학력,
직장, 정치성향, 기혼 여부 등 상세한 타깃팅 툴(Targeting tool)이
제공되며 클릭(Click)당
과금 및 뷰(view)당 과금 방식이 적용된다.








트위터의 프로모티트 트위츠는 쉽고 간단하며 정보전달이 빠른 트위터의 성공 요인을 광고에 접목한 모델이다.








광고주는 검색 키워드를 구입하고 트위트 메시지를 결정하는 간략한 구조로,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을 기반으로 검색결과 최상단에 광고
트위트를 표시하고 향후 이용자의 트위트 목록인 타임라인(Timeline) 중간에도 광고를 표시할 예정이다.


P 양승화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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